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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울릉도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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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초등학교 학교스포츠클럽대회 핸드볼부 준우승

  용산초등학교(교장 김남희)의 핸드볼부와 축구부가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참가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용산초등학교의 핸드볼부와 축구부는 학교가 석면공사 중인 여름방학 때도 인근 경기장을 빌려 훈련하는 등 수많은 노력을 했다. 학생들과 지도교사는 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량을 드높이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기쁜 마음으로 훈련을 이어나갔다. 그 결과, 핸드볼부는 준우승, 축구부는 8강 진출이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용산초등학교 핸드볼부 학생들은 “평소에도 정말 재미있게 운동했는데, 역시 즐기면서 노력을 하니 결과 또한 좋게 나온 것 같아서 기쁩니다. 다음 대회에서도 즐겁게,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내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축구부 학생들은 “아침마다 30분씩 축구부 활동을 하고 나면 하루가 재미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즐겁게 경기를 해서 기분이 좋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용산초등학교 김남희 교장은 “앞으로도 스포츠클럽 등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응원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2018년 09월 13일 11시 05분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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