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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농어업인 연금보험료 지원금 늘어난다
정부는 1995년부터 농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농어업인에게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 왔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2019년부터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경남교육청 모든 중·고교 학교생활기록부 점검

경남도교육청은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이 도내 전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학교생활기록부 입력 마감을 한 달여 앞두고, 현장지원단의 점검 결과를 다시 학교로 통보해 입력 내용에 오류가 없도록 수정하고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은 도내 456개 학교별로 7명씩, 총 3192명의 학교생활기록부 사본을 점검했다. 특히 오류가 많이 발생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영역은 학교별 2개 반의 학교생활기록부 사본을 별도로 제출받아 총 912개 학급을 점검했다.
도교육청은 학교생활기록부 점검 결과, 오류가 많이 발생한 학교에 대해서는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도록 해 전교생의 학교생활기록부 점검과 전체 교사 대상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둘숙 중등교육과장은 “최근 대학 입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이 확대됨에 따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와 관리에 대해 높은 신뢰도와 공정성이 요구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컨설팅, 점검 등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01월 31일 11시 12분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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