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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봄의 향기와 졸음운전의 유혹
겨우내 추웠던 날이 지나고 어제께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인 경칩이 지났고 조금 있으면 네 번째 절기인 춘분이 다가온다. 봄이 오면 많은 변화가 있는데 그 중에서 들과 산에 각종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삼천포중앙여중 두번째 시집 발간

  삼천포중앙여자중학교는 최근 시집 ‘나를 토끼로 비추고 있었다’를 발간했다.
나를 토끼로 비추고 있었다’는 교내 책쓰기 동아리 ‘꿈꾸는 글쓰기’에서 계획, 편집해 출판한 시집이다.
각 학년 국어교사의 지도를 통해 지난 3월부터 학생들에게 시 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방법을 교육하고, 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소재를 시로 표현하는 연습을 했다.
학생들이 쓴 여러 편의 시 중에서 책으로 엮을 작품을 수집, 선정, 편집해 출판했다.
시집 편찬을 지도한 교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집을 만들었다”며 “아이들의 사소한 이야기가 책으로 나와 정말 감동적이다.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이 시집을 보고 중학교 시절을 행복하게 떠올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9년 03월 14일 10시 21분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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