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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4.29 06:45


사천시 공업

진사지방산업공단과 사남농공단지에 삼성항공, 한국우주항공산업 등 280여개 기업체가 가동 중에 있고 서부경남 첨단산업단지를 조성 중에 있다. 자연친화형 첨단항공산업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공장 설립지원센터 운영과 판로개척지원으로 특색있는 상품을 생산, 국내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첨단산업단지 : 사남면 초전, 방지리 일대로 진사지방산업공단에서 바다쪽으로 조성되며, 67만평중 육지 40만평과 바다 27만평을 매립하는 공단으로서 항공기 부품, 전기, 전자, 재료 등의 산업유치계획으로 1,693억원 사업비로 44만5천평 규모의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사남농공단지 : 농촌의 유휴인력을 산업현장에서 근무케하므로써 농외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1988년 12월 10일 지정돼 174,796㎢의 면적으로 1990년 5월 1일부터 92년 4월 30일까지 약 2년에 걸쳐 조성되었으며 17개 업체 정도 가동되고 있다.


진사지방산업공단 : 사남면 유천리, 방지리, 월성리 일대 77만5천평을 공장부지 60만평 규모로 조성되어 현재 한국우주산업과 한국태양유전이 가동되어 고용창출과 수출증대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첨단산업단지 조감도
삼성항공 F-16전투기
한국형 기본 훈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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