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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5.23 14:06

축동면(杻洞面)

본래 진주군의 지역으로서 축동면이라 하여 예동, 사다, 하동, 길평, 신기, 양동, 배춘의 7개 동리를 관할하였는데, 1914년 군면 통폐합에 따라 축곡면과 가차례면의 하동(下洞)과 사천군의 북면의 토촌 등 일부와 진주군 부화곡면의 가산, 학수, 하구, 반룡, 구호, 성산, 탑동, 신촌, 관동의 9개 동리를 병합하여 다시 축동면이라 하여 사천군에 편입되어 가산, 구호, 탑리, 반룡, 사다, 길평, 배춘의 7개 동리로 개편 관할하였다. 사천 비행장의 확장으로 하동(荷洞)마을은 사남면 유천리에 정착하고, 길평마을은 진삼국도변인 배춘리로 이주하였다. 동쪽은 사천읍과 진양군 정촌면, 남쪽은 사천읍과 사남면, 서쪽은 곤양면, 북쪽은 진양군 내동면, 정촌면과 접하고 있다.

-가산리 : 용산, 용수, 가산
-구호리
-길평리
-반룡리 : 신촌, 관동, 반룡
-배춘리 : 신기, 양동, 배춘, 동치, 원계, 길평
-사다리 : 사다, 예동
-탑리 : 상탑, 중탑, 하탑


<자료출처:사천지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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