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희망의 쌀한줌 따뜻한 밥이되어라
쌀을 풀어보면 사람이 되고 사람은 삶이된다. 쌀한줌 따뜻한 밥이 되어라는 조그만 희망을 나누어 주는 그사람 이종범씨를 칭찬한다. 나는 부자나 잘난사람 성공한 사람은 부러워하지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남부고속내륙철도 사천(삼천포) 역사 유치

남부고속내륙철도 사천( 삼천포) 역사 유치 추진위 사무총장 김학명 올립니다.
이웃 고성군에는 2028년 경에 고속철도 역사가 세워질 예정입니다.(2021년 발표)
그러나 철도청에서(2022년7월)설계 입찰을 실시 했으나 현재 전 구간의 설계 입찰 유찰로 아직 기본 설계안 한군데도 안나왔습니다.
지금 이웃동네 하동군에서는 군수님이하 전 군민들이 나서서 경찰병원 분원 설치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아직 결정된것 아닙니다. 국책사업으로 하는것이니 현정부에서 결정한다고 합니다.
하동군민과 재향 하동군 향우회 포함 50만명 서명운동으로 경찰병원 분원 유치를 이루어 낼거라 합니다.
다른데 하는걸 부러워하면 이미 지고 들어간다 했는데 우리 사천, 삼천포지역에도 좋은 의료시설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보다도 선결되어야 할것이 교통망 구축인 것입니다.
우주항공청도 교통문제 해결 안되면 어렵다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당장 대전에 계시는 우주분야 연구원들과 박사님들 교통 오지인 사천에는 절대 못온다고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사천에서 서울까지 자동차로 4시간30분 걸립니다.
그리고 하늘길이 있는데 하루 네번인가 다섯번인가 왕복하는 비행기는 타보셨나요. 공항에서 보내는 시간만 한시간 이상이며 작은 비행기의 그 불편함을 견뎌가며 비행하는 시간이 약 1시간 이래저래 약 두시간 그것도 편수가 많은 것도 아니고 이러니 누가 사천으로 오겠다고 하겠습니까?
하지만 기차는 다릅니다.
수서까지 지하철로 와서 2시간대에 사천 오면 얼마나 편리하겠습니까. 철도, 항공, 자동차, 이 세가지가 다 갖추어져야 교통 오지에서 벗어날수 있는 것입니다.
2021년 5월부터 시작한 서명운동 현재 남부내륙고속철도 유치 서명 8천500명 정도 받았습니다.
최소 2만명은 받아야 탄력을 받을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서명운동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있는곳에 행동도 함께 한다 했으니 마음을 움직일 동력을 얻기 위해 남부내륙고속철도 유치 희망 음악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2022년 10월 29일 오후4시삼천포고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천(삼천포)역사 유치 희망 음악회" 꼭 한번 시간들 내시어서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우리지역의 일들은 우리 스스로가 요구하고 풀어나가야 합니다.
누가 해주는게 아니니 우리가 자발적으로 행동으로 보여 주는게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10월 29일 오후 4시 삼천포고 실내체육관으로 오십시요. 흥겨운 음악과 함께 우리도 단결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그날 출연가수로는 대구에서 많은 활동중인 윤정아 가수와 경기도에서 노래강사와 가수로 열심 뛰고 있는 이미정 가수, 자타가 공인하는 기타의 대부 이순태 기타리스트 사천이 낳은 하모니카의 기린아 박인재 연주가, 미래 사천의 아이돌 삼천포 중학교 밴드 동아리의 식전 연주가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즐거운 음악과 함께 한마음으로 우리 고향의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지사장 김 학 명

2022년 10월 20일 10시 36분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