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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주민복지박람회로 행복한 웃음 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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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천시청 노을광장 일원에서 와룡문화제와 함께 개최된 '제8회 주민복지박람회'가 수많은 관람객과 참여자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성황리에 끝났다.
20일 여는마당을 시작으로 개최된 이번 주민복지박람회에는 관내 43개 기관·단체와 자원봉사자 1,000여명이 참여하여 28개의 다채로운 체험·홍보ㆍ시식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부스 외 박람회장과 특설무대에서는 시민들과 함께한 화합과 나눔의 떡메치기, 학생 봉사자들의 플래시 몹, 어르신들의 끼 발산의 무대 실버장기자랑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3일간 박람회에 참여한 관람객의 눈과 입, 귀를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다.
특히, 올해는 KAI 나눔봉사단에서 '넥타이 무료 나눔행사' 후원 및 'FA-50 항공기 만들기' 체험부스를 신규로 운영함으로써 항공우주도시인 우리 시의 이미지에 걸맞는 품격을 살렸으며, 이마트 사천점 주관 깜짝 이벤트 행사였던 '희망나눔 바자회' 는 판매대금 전액을 희망나눔4000 이웃사랑 성금에 기탁하기로 하는 등 주민복지박람회의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긴 행사였다.
뿐만 아니라, 홈플러스 삼천포점에서 후원했던 봉투 5,000매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손을 즐겁게 하였으며, 전 부스 무료 체험과 시식으로 특히, 재생비누, 넥타이, 자장면 코너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줄을 설 정도로 장사진을 이루는 등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흐뭇하게 하였다는 평이다.
그 외 부스에서는 어린이부터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가정, 노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각 단체를 제대로 알기위한 홍보 설명 등을 알차게 운영함으로써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람객의 끊임없는 호평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복지 박람회는 분야별 다양한 복지서비스 체감으로 복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제공함과 더불어 항공우주도시의 이미지에 걸맞는 신규 프로그램 도입으로 행사의 품격을 높이는데 주력하였다”며 “시민 모두가 복지로 함께 웃는 행복도시 사천을 꿈꿀수 있도록 더욱 더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2016년 05월 26일 10시 18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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