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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질서는 편하고 자유롭고 아름답다
질서는 우리가 지켜야할 가장 기본적인 사회 규칙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회 질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현대 사회는 마치 복잡한 기계와 같아서 개인이 독립해서 살기 보다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삼천불교대학 19기 수계 및 수료식 봉행

  지난달 27일 오후 2시 기원정사 삼천불교대학에서는 수계 및 수료식을 봉행하였다.
불교대학 19기생은 지난해 10월 27일 (토) 20여명이 입학하여 부처님의 거룩한 가르침 법향을 사르며 실천수행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으며 쉼 없는 법륜을 영광의 수료식을 맞게 되었다.
제1부는 불보살님과 호법 신장님이 증명하시고 법타 스님이 계사가 되어 업장소멸하는 연비 의식 후 3귀의와 5계를 받아 지녔다. 특히 법타스님은 이시대 수계의 참뜻과 개차법을 설하였으며 아울러 활안 큰스님께서 내리신 4자 법어를 수계자 모두는 크신 가르침에 감사의 정례를 올렸다.
제2부 순서로 수료식이 거행되었으며 19기 회장 지운(문영호), 부회장 진여심(백혜정), 총무 연정화(김현아)와 학사일정에 빠짐없이 참석한 개근자 3명에게 지원법사가 마련한 상품과 스님의 마음을 담아 수료증을 수여하였다.
축사에서 스님은 "불교대학 졸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 라고 법문을 열었고 축하 화환속에 묻혀 불교대학 기념 촬영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매주 목요일 경전수행반에서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고 찻잔을 들어 법우의 정을 새겼다.
불교대학 제20기는 지난달 30일 저녁 7시 입학식과 함께 새학기를 시작했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3년 05월 02일 11시 13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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