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최송량 시인 시비 제막
지난 5월30일 삼천포 노산공원에 최송량 시인의 시비가 세워졌다. 이에 시비 건립에 깊이 관여한 필자는 그간의 과정을 정리하고 기록해 둘 필요를 느꼈다. 사천 지역에 사는 문인이나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임진년 새해를 여는 힘찬 비상

  새해 2일, 공군 제3훈련비행단장(윤흥기 공군 준장)은 비행단 예하 제215비행교육대대에서 최초의 국산훈련기 KT-1을 조종하며 신년 지휘비행을 실시했다.
이날 지휘비행은 ‘정예 조종사 양성의 요람’인 3훈비에서 임진(壬辰)년의 새 출발을 알리며, 처음 조종간을 잡을 때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장은 이날 비행에 앞서 신년 시무식을 통해 정예 조종사 양성을 위한 교육준비태세 완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직접 기본과정 비행훈련을 담당하는 215대대를 찾아가 과학적이고 내실있는 교육훈련의 현장을 점검하였다.
단장은 “조종간을 처음 잡았던 그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2012년 새해에도 미래의 공군력을 책임질 정예 조종사 양성이라는 비행단의 주임무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12년 01월 05일 11시 50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