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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시 공무원께 꽃다발을 드립니다.
한국인들은 스스로 자기 나라를 헬조선이라 불렀다. 낮은 행복지수, 높은 청년 실업률, 세계 1위의 자살률 등의 지표를 놓고 보면 한국은 지옥처럼 살기 힘든 곳이다. 하지만 최근 세계적으로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제17회 사천시민체육대회 개최 ‘문화와 체육이 함께하는 축제’

  사천시민 화합의 장이 될 제17회 사천시민체육대회가 오는월 12일 “문화와 체육이 함께하는 축제”라는 주제로 삼천포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사천시와 사천시체육회는 이번 시민체육대회를 시민화합과 축제 참여분위기 조성, 문화와 체육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로 시민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마당과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고 개회식 퍼포먼스에 드론비행선 이벤트 공군의장대 공연 및 난타공연 등 시민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대회는 읍면동별 인구수를 고려하여 사천읍, 정동면, 사남면, 용현면, 동서동, 벌용동, 향촌동으로 구성된 '하늘로 部'와 축동면, 곤양면, 곤명면, 서포면, 선구동, 동서금동, 남양동으로 구성된 '바다로 部'로 나누어 경쟁하게 된다.
경기종목은 트랙경기 3종목(100m 달리기, 400m 계주, 조직단체장 400m 계주), 필드경기 2종목(축구, 여자축구 PK경기), 외곽경기 6종목(배구, 족구, 윷놀이, 게이트볼, 단체줄넘기, 씨름), 비채점 경기 2종목(지구를 굴려라, 화합의 한마당) 등 총 13개 종목이 진행된다.
지난 대회와 비교해서 달라진 점은 배드민턴 종목이 없어지고 시민체육대회 최고 인기 종목인 씨름이 부활되었다.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화합의 한마당에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가수 “장구의 神 박서진”이 초청가수로 등장하며, 행운권 추첨에는 어느 때 보다 많은 경품이 준비되어 시민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사천시체육회 관계자는 “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시민체육대회는 部별 치열한 경쟁보다는 시민의 화합을 우선 시 하여 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진 축제를 지향하는 만큼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하여 시민의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 10월 10일 10시 54분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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