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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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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 화력발전소 사천시대책위원회 지난 27일 창립총회 가져

  NSP 화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시민들의 의견수렴 및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사천시대책위원회가 지난 27일 오전11시부터 시청3층 중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책위원회는 서기용 사천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분야별 대표 3명을 부위원장으로 하여 화력발전소 건설과 관련된 유관단체, 지역주민 및 어촌계 대표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또 도의원과 시의원 15명이 자문위원을 맡는다.
NSP 화력발전소 건설은 지식경제부의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되어 현재 제반 절차를 추진 중이며, 2014년 착공해 2019년 준공 예정으로 올해 10월쯤 SPC 설립을 앞두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대책위원회는 그동안 수렴된 주민요구사항을 수정·보완하고 NSP화력발전소 건설에 따른 문제점 분석을 통해 장기적인 대응전략을 강구키로 했다.
창립총회에 앞서 시는 한국남동발전에 환경협정 체결, 어업권 피해보상 확대, 장학기금 출연, 학교 기숙사 건립 지원, NSP(협력업체) 지역주민 채용 할당제, 발전소 전용도로 개설, 발전소 부대시설의 관내 건설 등 주민요구사항을 전달했으며, 대책위는 요구사항이 적극 수용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13년 08월 29일 10시 56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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