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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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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예비후보 중앙당에 요구

  김재철(62세, 새누리당)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은 사천시장 후보를 전략 공천하라. 타성과 기득권을 타파해 새로운 차원의 풀뿌리 지방자치를 실현하고자 중앙당과 전국 시·도당에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김예비후보는 “새누리당 중앙당이 정치적 비중이 큰 광역 자치단체 선거에 집중하는 동안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는 심하게 흔들리고 있다”며 사천시장 후보로 비전과 실천력을 겸비한 유능한 인재를 전략 공천하라. 전략 공천으로 지방자치 20년의 기득권 세력에 대해 심판하라”고 촉구했다. 이어서 “여론조사 50%, 당원 50%로 결졍하는 현재의 공천룰은 바꿔야 한다”고 텃붙였다.
아울러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 권역별로 거점이 되는 기초단체에는 유능한 인재를 전략 공천해 줄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거기에는 반드시 사천시도 포함돼야 한다. 세계적인 항구도시, 국제적 관광도시라는 비전을 실천 해 나갈 이번 사천시장 선거에는 반드시 추진력과 세계적인 경험을 갖춘 인재가 공천돼야 한다”며 전략공천을 희망했다.
또 중앙당과 시·도당에서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 도전자를 철저히 조사할 것을 요구한다. 중앙당은 권력화 되고 기득권화 된 인물을 공천에서 배제해 줄 것을 요구한다. 그것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되살리는 길이고 그것이 국민의 생활 문화를 윤택하게 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4년 03월 27일 11시 11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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