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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 항공MRO사업의 명운
요즘 연일 언론 매체를 통하여 인천공항에서 항공MRO사업 추진을 위하여 인천 국제 공항공사법 일부개정 법률안 발의를 두고 사천시민들은 앞으로 향방을 걱정하면서 분통을 터뜨리고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도내 10개 유망 중기 인도·남아공 시장 공략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최덕영)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공략을 지원하고자 인도(첸나이), 남아프리카공화국(요하네스버그)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
파견 일정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이며 이번 무역사절단은 인도(첸나이)와 남아프리카공화국(요하네스버그)을 방문해 사전에 엄선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한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경상남도의 보조 사업비를 받아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가 수행한다. 지난 4월 참가 희망업체를 모집한 후 현지 시장성평가, 국내 파견타당성 평가 등을 통해 신창기계㈜, 세종화학공업사, ㈜선에너지엘이디 등 10개 업체가 선정됐다.
중진공 관계자는 “인도 첸나이는 기업들의 공격적인 인도 시장 진출과 홍보로 인지도와 한국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지금의 수요 증가를 고려할 때 양국 간의 교역 규모는 중장기적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는 전체 아프리카 경제규모의 30%를 점하고 있어 유망 신흥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5년 07월 09일 11시 10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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