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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2019가구주택 기초조사에 불어 온 큰 변화
우리나라 인터넷 정보통신 기술이 세계 1위라는 것은 이미 들어 알고 있었지만, 특히 요즘 실시하고 있는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접하면서 그 사실을 더 더욱 실감하게 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 2월 정기월례회 가져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회장 이학규 더함안신문 대표)는 지난달 27일 오전 11시 밀양신문사 회의실에서 2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 날 월례회에는 밀양신문, 의령신문, 창원신문, 창녕신문, 사천신문, 거창한뉴스 대표를 비롯 편집국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월례회는 거제신문 김동성 대표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대응방법과 신입회원사에 대한 입회안이 거론된 후 기타 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학규 회장의 회의 진행에 따라 거제신문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한 회원사들은 경지협의 발전과 상호 간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서라도 거제신문을 제명처리 하는데 전원 동의를 했다.
이에 앞서 지난 12월 30일 한산신문을 제명한 바 있다.
또한 양산신문은 당초 경지협 회원사로 활동을 했으나 신문사의 사정에 의해 회원사에서 빠져 있었으므로 이번 입회를 통해 복귀하기로 했으며, 함양군민신문과 통영 한려투데이신문을 신입회원사로 가입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경지협의 월례회가 끝난 후 ‘상호 존중과 배려운동 본부’(이하 상존배) 정두근 총재(예비역 육군 중장)의 특강이 있었다.
상호 존중과 배려운동은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인간의 미덕만이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다는 전제하에 범국민적 제2새마을 운동으로 전개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상호 존중과 배려운동 본부를 중앙에 두고, 시·군 단위 지부를 개설하고 있다고 말하고 경남의 경우 오늘 참석한 경지협 회원사 대표 여러분이 시·군 지부장을 맡아 달라고 당부를 했다.

경남지역신문협의회 공동취재단

2017년 03월 02일 10시 50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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