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환절기 불청객 독감 피하려면 언제 예방접종 맞을까?
우리나라의 독감 유행 시기는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다. 독감을 ‘독한 감기’의 줄임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감기와는 엄연히 다르다. 일반 감기는 리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대방초등학교 우리떡만들기 체험활동

  대방초등학교(학교장 하정애)는 한가위와 가을걷이로 접어드는 9월에 4학년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우리떡 만들기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지난 20일 마도 협력학습일에 맞춰 우리쌀을 이용한 바람떡을 만들기를 한 것이다.
이번 우리떡 만들기 체험활동은 대방초등학교의 다양한 전통 식문화 체험활동인 장뜨기, 고추장만들기, 매실청만들기에 이어 네번째로 이뤄졌다. 식문화체험활동은 학년이 올라가면 주제를 바꿔 이뤄지고 있다. 특히 서양 식문화에 의해 점차 쌀소비양이 줄어들고 핵가족화로 가정에서 우리 전통 음식을 접하기가 힘들기에 아이들의 즐거움이 컸다. 우리떡 만들기에 참가한 곽○○학생은 “자연 색소인 분홍,노랑,쑥색으로 찐 쌀을 이용해서 송편(바람떡)을 직접 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라고 하였고 박○○학생은 “친구들과 우리떡을 만들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집에서도 동생들과 만들어 보고 싶어요”라며 웃었다. 최근 계란의 살충제나 소세지의 E형 간염바이러스 등 먹거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우리 전통 식문화에 대한 관심과 집밥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2017년 09월 27일 18시 09분 / 교육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