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제75주년 광복절 나라사랑의 마음으로 태극기를 달자
1945년 8월15일 서울 남산에서 일장기를 내리고 애국운동가들이 태극기를 게양했다. 만세를 부르면서 태극기를 흔드는 사람들로 서울거리는 몇 날, 길게는 몇 달간 북새통을 이루었다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취약계층 대상 폭염 특별점검 나서

사천시는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점검에 나섰다.
시는 경로당 냉방비 지원,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 실시, 희망복지지원단과 의료급여관리사를 통한 폭염정보 알림 체계 구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홍보교육과 안전 점검을 강화해 폭염대비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올해 328개 경로당에 냉방비 3,280만원을 지원해 노인들이 여름철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한데다, 관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에 무더위 쉼터 316개소를 운영해 노인들이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 노인돌보미를 투입해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 확인, 폭염 시 행동요령 교육 등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심혈관계 질환을 가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폭염기간 동안 매일 전화로 안전을 확인 하고 있다.
이 외에도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운영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밭일 등 어르신들의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독거노인을 위해 요구르트 배달원들이 어르신들의 안전을 매일 점검하는 안전지킴이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2013년 08월 22일 11시 12분 / 정치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