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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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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교육장기 초등학교대항 축구대회

  제19회 사천교육장기 초등학교대항축구대회가 지난 4일 삼천포운동장에서 15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주최 사천교육지원청, 주관은 사천시축구협회가 하고 한국남동발전(주)삼천포화력본부가 후원했다.
신현권 교육장의 대회사에 이어 정지갑 사천시 축구협회장의 축사가 있은뒤 지난해 우승팀의 우승기 반환에 이어 선수 대표 선서가 있었다.
특히 사천 축구사상 처음으로 여자부 출전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천초와 동성초의 여자부 축구팀은 오픈 게임으로 참관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앞으로 사천 축구 여자부 양성의 청신호를 울린 셈이다.
이에 따라 신현권 교육장, 정만규 시장, 정지갑 축구협회장, 이방호 지방분권촉진위원장의 시축으로 참가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이날 경기는 15개팀이 초등 1,2부로 나누어 1,2구장에서 열띈 경기를 펼쳤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제1부 우승 용산초등학교, 준우승 동성초등학교, 제2부 우승 정동초등학교, 준우승 수양초등학교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1년 06월 09일 11시 31분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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