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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28 00:48

계양리(界陽里)

◆본래 고성군 남양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분계, 용양, 송암동 일부를 병합하여 분계와 용양의 이름을 따서 계양리라 하여 읍서면(사남면)에 편입되었다. 현재 행정동으로 계양, 진분계동 2개를 관할하고 있다.

◆계양동 : 서쪽으로 와룡산을 뒤에 두고 동쪽 계양앞들을 건너 상리~삼천포간 도로가 내려다보인다. 남쪽은 진분계 마을이 있다.

◆기차바우 : 계양 북쪽에 있는 바위로서 모양이 기차불통과 같다 하여 기차바위라 함.

◆농바우 : 기차바위 뒤쪽에 있는 바위로서 농과 같이 생겼음.

◆다리목 : 마을 북쪽에 있는 도로로서 다리가 있음.

◆당산나무 : 마을 앞에 있는 느티나무. 둘레가 약 4m됨.

◆뒷골 : 옛 용양 서쪽에 있는 골짜기.

◆때받등 : 용양 서북쪽에 있는 등성이. 대밭이 있음.

◆때에바위 : 정불골 중턱에 있는 바위.

◆모리 : 용양 동쪽에 있는 모롱이.

◆모리얖닥 : 모리 옆에 있는 산.

◆바깥뻔덕 : 용양 바깥쪽에 있는 들. 번덩밑이 됨.

◆봉원골 : 용양 뒤쪽에 있는 골짜기.

◆삼밭등 : 용양 동쪽에 있는 마을로 예부터 삼밭이 많았다 함.

◆섬안새미 : 용양 앞 숲 가에 있는 샘.

◆성지덤 : ①계양리에 있는 산. ②성지덤에 있는 바위 바위가 다정한 형제같이 마주 서 있음.

◆쇠또랑 : 범바위 골.

◆수차안골 : 계양 서쪽에 있는 골짜기.

◆아래 삼밭등 : 삼밭등 아래에 있는 마을.

◆안뻔덕 : 용양 안쪽에 있는 들.

◆용산정(龍山亭) : 계양동에 있는 김녕 김봉환이 건립하여 후진을 양성하였음.

◆용양(龍陽) : 진분계 동남쪽에 있는 마을.

◆정불골 : 용양 서쪽에 있는 골짜기.

◆진분계 : 계양동과 같이 서쪽 뒤에 와룡산을 두고 동쪽으로 시내물이 흐르고 마을 앞에는 숲이 울창하여 휴식공간으로 아주 좋으며, 여름철에는 수영장을 개장하여 많은 시민들이 모여든다. 옛날 진주, 고성, 사천의 경계로 진주의 경계란 뜻의 지명이다.

◆처녀바우와 총각바우 : 대밭등에 있는 바위로서 나란히 2개가 마주보고 서 있음.



<자료출처:사천지명지>

계양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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