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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28 00:45

월성리(月城里)

◆본래 사천군 상서면의 지역으로서 월성이라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지내동과 초전동, 죽천동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월성리라 해서 읍서(사남)면에 편입되었다. 행정동으로는 지내동, 곡성 2개 마을이다. 이곳 월성은 들판에 야산이 달과 같이 성의 형태를 이른 이름이다.

◆가장골 : 지내 마을에 있는 골짜기.

◆곡성(曲城) : 지형이 성문을 밖으로 둘러 가려서 굽게 쌓은 성벽, 즉 옹성과 같이 지형이 생겼다 하여 붙여진 지명.

◆김해 김씨 사시칠효지려(金海 金氏 四世七孝之閭)

◆망먼당 : 지내 못가에 있는 마을.

◆면화골(棉花谷) : 지내동 서북쪽에 있다. 맞은편에 손병사의 묘가 있는데 풍수지리설에 게(蟹)가 메를 내는 골이라 하여 붙여진 산골짜기이나 옴이 변하여 면화곡이라 함.

◆새밋골 : 지내 큰 샘이 있는곳.

◆손병산 : 황토가 조성된 야산으로 손병사의 묘가 있다하여 붙여졌다. 옛날에는 산 복판에 아파트촌까지 임도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였다.

◆월정 구광조공기덕비(月汀 具羌祖公紀德婢)

◆지내(池內) : 마을 안이 못과 같이 생겼다하여 붙여진 지명이나 마을 한 가운데 못을 건립하였다.

◆호박떡거리 : 진삼국도변 새마을금고 부근으로 새마을금고 건축공사 때 호박바위가 발견되어 금고 앞에 전시하고 있음. 절구가 있었다 함.

◆황토골 : 주산 넘어 동쪽에 있는 마을.

◆황티고랑 : 지내 동쪽에 있는 골짜기. 양질의 황토가 나는데, 다방면으로 사용함.

◆효자 김해 김공창선지비(孝子 金海 金公昌先之婢)

◆효자문 : 이은손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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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사천지명지>

월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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